P5

그저 빠를 뿐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New P5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가장 공기역학적인 트라이애슬론/타임트라이얼 바이크입니다. 빠르고 완벽하게 핏되는 이 프레임셋은 어떤 자전거보다 공기역학적이고 핏감이 좋으며, 강성과 편안함이 최적으로 조화되어 있습니다. 마구라의 한정 유압식 브레이크는 기계식 브레이크에 비해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하고 훨씬 가벼울 뿐만 아니라 급정지 또한 탁월합니다. 빠른 스피드와 다재다능을 목표로 디자인된 이 바이크는 다양한 커스텀 옵션과 사용하기 쉬운 직관적인 수납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그에 더해 표면은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하도록 가공되었습니다.
P5는 수많은 아이언맨 레이스에서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을 거두며, 바이크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아이언맨 월드 챔피언인 프레데릭 반 리에데(Frederik Van Lierde)가 타는 자전거라는 사실은 P5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궁극의 증거 아닐까요.
GEOMETRY
p5-geo-img
p5-geo-txt

New P5 Frameset Black & Yellow

포크
Cervélo All-Carbon, P5 Fork
헤드셋
FSA IS2 1-1/8 x 1-1/8”
싯포스트
Cervélo Carbon, Aero, Rail-Adjust
브레이크 캘리퍼
Magura RT8 Hydraulic Rim
브레이크 레버
Magura RT8
에어로 바
3T Aduro
판매가 7,300,000원

New P5 Frameset

포크
Cervélo All-Carbon, P5 Fork
헤드셋
FSA IS2 1-1/8 x 1-1/8”
싯포스트
Cervélo Carbon, Aero, Rail-Adjust
브레이크 캘리퍼
Magura RT8 Hydraulic Rim
브레이크 레버
Magura RT8
에어로 바
3T Aduro
판매가 9,200,000원

New P5 eTap

포크
Cervélo All-Carbon, P5 Fork
헤드셋
FSA IS2 1-1/8 x 1-1/8”
싯포스트
Cervélo Carbon, Aero, Rail-Adjust
리어 드레일러
SRAM RED eTap, 11 spd
프론트 드레일러
SRAM RED eTap, 11 spd
쉬프터
SRAM RED eTap Blips and RED eTap Clics
브레이크 캘리퍼
Magura RT6 Hydraulic Rim
브레이크 레버
Magura RT6
바텀 브라켓
PF-30
크랭크셋
SRAM RED, 52/36
에어로 바
3T Aduro
안장
ISM PS 1.0
카세트
SRAM XG 1190, 11-28
체인
SRAM RED 22
HED Jet 6 Black
타이어
Continental Attack/Force 330 tpi
타이어
Continental Attack/Force 330 tpi
판매가
13,900,000원

New P5 Six Dura Ace Di2

포크
Cervélo All-Carbon, P5 Fork
헤드셋
FSA IS2 1-1/8 x 1-1/8”
싯포스트
Cervélo Carbon, Aero, Rail-Adjust
리어 드레일러
Shimano Dura-Ace Di2 9070 11 spd
프론트 드레일러
Shimano Dura-Ace Di2 9070 11 spd
쉬프터
Shimano Ultegra Di2 R671
브레이크 캘리퍼
Magura RT8 Hydraulic Rim
브레이크 레버
Magura RT8
바텀 브라켓
PF-30
크랭크셋
Rotor FLOW BBright™ Aero, 52/36
에어로 바
3T Aduro
안장
ISM Prologue
카세트
Shimano Dura Ace 9000 11spd 11-25
체인
Shimano HG900 11 spd
HED Jet 6 Plus SCT
타이어
Continental Force/Attack 330 tpi
판매가
완성차 14,000,000원

New P5 Six Dura Ace

포크
Cervélo All-Carbon, P5 Fork
헤드셋
FSA IS2 1-1/8 x 1-1/8”
싯포스트
Cervélo Carbon, Aero, Rail-Adjust
리어 드레일러
Shimano Dura-Ace 9000 11 spd
프론트 드레일러
Shimano Dura-Ace 9000 11 spd
쉬프터
Shimano BSR1, 11 spd
브레이크 캘리퍼
Magura RT8 Hydraulic Rim
브레이크 레버
Magura RT8
바텀 브라켓
PF-30
크랭크셋
Rotor FLOW BBright™ Aero, 52/36
에어로 바
3T Aduro
안장
ISM Prologue
카세트
Shimano Dura Ace 9000 11spd 11-25
체인
Shimano HG900 11 spd
HED Jet 6 Plus SCT
타이어
Continental Force/Attack 330 tpi
판매가
완성차 11,000,000원
실제 바이크는 상기의 사진, 스펙과 동일한 제품 구성이 아닐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예고없이 동급의 구성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WARRANTY

Cervélo의 본사의 워런티 방침에 의거하여 원싸이클에서 판매된 모든 Cervélo바이크의 사후 서비스를 이행합니다.
원싸이클에서 공식 수입한 제품 외 병행 수입품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차를 구입하신 후에는 자기 차 등록하기에서 로그인 하신 후, 내용을 입력하시고 등록을 마치셔야 합니다.

관련 뉴스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핵간지 바이크 P5X 출시

Cervélo의 엔지니어들은 3년간의 연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피와 땀, 눈물, 그 이상의 노력을 쏟아부어 최고의 제품을 탄생시켰습니다. P5X는 지금까지 제작된 트라이애슬론 자전거 중 가장 빠르고,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제품이죠. P5X는 서벨로의 역사상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선수들 저마다의 독특한 요구-훈련이든 경기든 여행이든-를 제대로, 전면에서 다루는 바이크입니다. 공기역학적으로 통합된 스토리지와 손쉬운 패킹에서부터 유례없는 마이크로/매크로 레벨의 조정까지, P5X는 선수들의 스트레스 유발 요소를 없애고 각각의 개성과 상황에 맞추어 세밀하게 자전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수들 스스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있지만 바이크의 저항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라이더에게 최적화된 기량.
아는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핵간지 바이크 P5X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oc-p5x

지금 바로 원싸이클에 오시면 P5X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경주 쏴나이의 선택

원싸이클은 도어투도어 전국직배송 캠페인 경주편.

밤을 달려 도착한 그 곳. 이제는 가물가물해진 수학여행의 추억이 아슬아슬하게 돋는 도시 경주입니다.
널찍하게 여유있는 풍경에 바삐 달려온 마음이 놓이네요.

하여, 아침에 만난 분은 경주에서 식육점을 운영하시며 동아마라톤 2시간 55분의 기록을 세우신 쏴나이.
선수급의 실력자답게 P5를 선택해주셨습니다~!!
한 눈에 여유있고 건강한 기운이 느껴져 전해드리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것이 경주의 힘인가요.

경주의 너른 초원구릉을 배경으로 달리는 P5를 상상하니 멋지네요.
기대합니다. 재미있게 타세요~!!!

MTN 큐베카 삼성의 데뷔

서벨로는 2015년 아프리카의 ‘MTN 큐베카 삼성 (MTN Qhubeka p/b Samsung)’ 이라는 다소 생소한 팀의 스폰서가 되었습니다. MTN은 아프리카 최대의 통신사로 삼성과 함께 큐베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어로 ‘앞으로 나아가다’, ‘진보하다’를 의미하는 큐베카 (Qhubeka) 는 공동체와 환경, 교육 문제의 개선에 공헌한 활동에 대해 자전거를 수여하는 방식을 통해,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더 나은 삶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이상을 가진 비영리 단체입니다. 자전거를 갖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더 먼 거리를 오가고, 더 다양한 것을 손쉽게 운반하고, 또 어디든지 더 짧은 시간 안에 다녀올수 있게 되면서, 의료-유통-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성과가 향상될 수 있기에, 에너지 자원이 부족하고 교통과 통신 인프라가 발달하지 않은 아프리카에서는 자전거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결정적인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2015년 세계 정상의 경제 리더들이 모이는 다보스 포럼에서도 성장한 자원을 결핍한 국가가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차세대 엔진으로서 자전거가 언급되었다고 하죠.

qhubeka

누구나 타기 쉽고 다용도로 활용가능하며 척박한 도로 환경에서도 거뜬하도록 튼튼히 설계된 노란색 자전거를 배포해 아프리카가 당면한 문제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는 큐베카. 사람과 사람간의 거리를 좁히는 교통(큐베카)과 통신(MTN-삼성)의 진보를 통해 아프리카의 사회문제를 개선한다는 이상이 서로 부합해 탄생한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팀이 승리할수록 팀의 이상도 큰 울림을 갖는다는 점에서 MTN 큐베카 삼성의 선전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Q

낙후된 지역의 사회문제 개선의 메세지를 전달한다는 점 외에도, MTN 큐베카 삼성은 그동안 자전거 레이스 씬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흑인 선수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한편 더 재미있습니다. 또 그동안 몰랐었던 아프리카 대륙권의 레이스들을 통해 접하는 아프리카 특유의 색과 풍광도 신선하고요. 서벨로가 이렇게 여러모로 파격적인 팀의 스폰서가 되었다는 것은,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하게 자전거의 새 장르를 개척해온 서벨로다운 선택임에 틀림없습니다. 물론 정통 레이스에서 더 이상 서벨로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조금 섭섭하기도 하지만요.

q-riders

그런데.

서벨로의 MTN 큐베카 삼성이 2015년 뚜르 드 프랑스에 진출하는 와일드 카드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의 팀으로서는 최초로 유럽 대륙 레이스에 데뷔하게 된 것인데요, 이 사건으로 아프리카 자전거계는 꿈☆은 이루어진다! 기념 대축제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그래 뭐…미래는 아프리카의 시대라고 하니까…하며 마음의 불씨를 근근히 살리고 있던 서벨로의 팬으로서도 다시 한번 활활 타오르게 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Cervelo S5 EBH

큐베카의 팀 컬러인 노란색이 어떻게 서벨로와 어우러질지도 패션에 민감한 라이더들을 벌써부터 두근거리게 하는데요. 서벨로에 우째 노란색이! 라고 했던 우려와 달리, 팀카로 애용되고 있다는 2015년 New S5에는 골드 체인이 채택되어 큐베카를 은근하고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네요.

Cervelo S5 EBH 1

또 다른 팀차로는 2015년 New R5가 등장합니다.

team-r5

TT차로는 P5가 채택되고 있고요.

team-p5

세계 자전거 레이스사의 의미도 장면도 새롭게 개척해가는 MTN 큐베카 삼성.
올 한해 멋진 활약을 정말 정말 기대합니다. 승리의 서벨로! 와 함께 힘내세요.

The P5 Six Dura Ace Di2의 입고

The P5 Six Dura Ace Di2가 드디어 입고되었습니다.
P5는 원싸이클이 엑스포에 참가할 때마다 CCD물병에 맞먹는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바이크이기도 한데요.
지나치는 모든 분들이 한번씩 두드려보시고 만져보시고 들어보시고 타보시는 이 바이크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bat

↑ 이렇게  프레임 내에는 Di2의 자동기어변환 배터리를 수납하는 ‘히든 포켓’이 마련되어 있는 한편,

bar

↑ 또 이렇게 에어로바 내에도 프레임으로부터 이어지는 쉬프트 와이어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오직 Di2의, Di2에 의한, Di2를 위한 타임트라이얼/트라이애슬론 바이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소한 구조로 인해 메카닉의 지적 욕구를 자극하며, 엑스포뿐만이 아니라 메카닉룸에서의 인기마저 독차지하고 있는 The P5 Six Dura Ace Di2.  뿐만 아니라 장찬재 선수도 선택해 주셨죠. 그 완성차를 11,500,000원에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 구동계가 Di2가 아니라면 P5의 ‘히든 포켓’에는 무엇을 넣어두면 좋을까요?

장찬재 선수의 방문과 P5

어느덧 올해도 11월에 들어서네요. 어제 사장님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7차전으로 막바지 마무리의 열기가 넘치는 대구에 서벨로 두대를 전해드리러 출동.

그 사이 여유로운 분위기의 원싸이클 매장에는 의외의 손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프로 컨티넨털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장찬재 선수였는데요, 독주차를 찾고 있던 중에 서벨로를 알게 되었고 P5가 궁금해서 직접 보러 오셨다고요. 근처를 한바퀴 시승하고 돌아와서는 신나는 얼굴로 P5를 구입하겠다는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젊고 맑은 기운, 건강한 표정으로 현재 도전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두런두런 들려주시던 장찬재 선수. 대화를 나누는 내내, 나이는 어리지만 계획한 것을 다부지게 실천해내는 어른스러움이 전해져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자기의 이름을 딴 자전거를 만들고 싶다, 원싸이클과 같은 자전거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순수한 포부도 밝혀주셨는데요, 어쩐지 꼭 응원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종종 들러 주세요.

한편 출동에서 돌아온 사장님은 하룻동안 매장에서 있었던 이야기에 흐뭇해하며, 대구는 곧 삼성과도 같았던 압도적인 응원 분위기에 놀란 가슴과 여독의 피로를 정리했다고 합니다.